멘탈은 중딩

멘탈은 중학생

아직도 별로 못바꿨네
이거 다 거짓말 처럼 보인데

귀찮은 맘충들 중딩 인생 뭔지 물어볼때
그대께 대답이 없대
난, 할 말 없는 얘

담담한 감정들
먹먹하는 애들
자취 없는 내는.

문득 모든거 바꾸고
오늘 행복할 수 밖에 없더라고
그래도 여백은 아직도 머물어...
고요하게 날 죽여.

점점 번지는 마음은
계속 두근두근 하는 심장은
모든거 내가 그만 할 수 없거든

무서운 멘헤라
그냥 내 고백 받으라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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